‘인생술집’ 진해성, 구성진 사투리+능청스러운 칵테일 소개로 분위기 최고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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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술집’의 칵테일바 진사장 진해성이 자신의 매력을 한껏 발산하며 분위기를 최고조로 끌어올렸다.

지난 18일 방송한 tvN ‘인생술집’ 93화에는 영화 ‘배반의 장미’의 손담비, 김인권, 김상철 등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진해성은 각 게스트들에게 칵테일을 나눠주며 이들의 고민을 토대로 칵테일을 전달하는 ‘칵테일 테라피’를 진행했다.

진해성은 김인권에게는 꿀잼 보장 ‘찰리 채플린’, 손담비에게는 ‘루비 레드’, 김성철에게는 ‘풀 문 마티니’를 선사했다.

진해성은 사투리와 능청스러운 칵테일 소개로 훈훈한 분위기를 이어갔으며, 특히 손담비에게 칵테일을 전달할 때 구성진 사투리로 손담비의 메가히트곡 ‘미쳤어’를 춤과 함께 선보여 큰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인생술집’의 간판 코너 ‘연애대작’에서는 손담비의 ‘벼랑 끝에 있어도 기회는 있다’, 김인권의 ‘아들아 여자를 위해 살아라. 그러면 성공하리라’, 김성철의 ‘연애는 남자하기 나름이다’라는 각자의 인생 경험담이 소개됐다.

/chojw00_star@fnnews.com fn스타 조정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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