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n★신곡] 존 레전드X웬디, ‘Written In The Stars’로 물들인 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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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존 레전드(John Legend)와 그룹 레드벨벳 웬디의 컬래버레이션이 가을을 물들였다.

존 레전드와 웬디는 19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SM ‘스테이션 영’(STATION X 0)의 다섯 번째 곡인 ‘리튼 인 더 스타스(Written In The Stars)’를 공개했다.

신곡 ‘Written In The Stars’는 잔잔한 기타 연주가 인상적인 R&B 발라드로, 존 레전드와 웬디의 감성 하모니를 만날 수 있는 곡이다.

곡이 진행될수록 더해지는 그루비한 베이스와 리드미컬한 드럼 사운드가 특징이다. 존 레전드와 웬디의 감미로운 보이스가 어우러져 가을 감성을 더욱 짙게 물들이고 있다.

가사에는 별에 진정한 사랑이 새겨져 있어, 시간이 지나고 멀리 떨어져 있어도 사랑할 수밖에 없는 인연에 대한 이야기를 담아냈다.

특히 존 레전드와 웬디는 뮤직비디오에도 직접 출연해 열연을 펼쳤다. 두 사람의 색다른 모습까지 더해졌다.

이번 뮤직비디오는 미국 힙합 그룹 미고스(Migos) ‘스터 프라이(Stir Fry)’, 팝 가수 할시(Halsey) ‘쏘리(Sorry)’ 뮤직비디오를 연출한 싱 제이 리(Sing J. Lee) 감독이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를 맡았다.

서정적인 곡의 분위기에 맞춰 매일 집으로 가는 길에 우연히 마주치는 두 남녀가 서로를 떠올리며 느끼는 감정을 감각적인 영상으로 표현했다.

한편 ‘스테이션 영’은 SM 디지털 음원 공개 채널 ‘스테이션’과 SKT 컬처 브랜드 ‘0’(영)이 함께 진행했다.

/byh_star@fnnews.com fn스타 백융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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