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년만의 대전 PS’ 한화-넥센 준PO 1차전, 1만2400석 매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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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오후 대전 한화생명 이글스파크에서 열린 2018 프로야구 신한은행 마이카 KBO리그 포스트시즌 준플레이오프 1차전 한화 이글스와 넥센 히어로즈의 경기를 앞두고 야구팬들이 응원용품을 구입 및 입장을 위해 길게 줄지어 서있다. 2018.10.19/뉴스1 © News

(대전=뉴스1) 정명의 기자 = 11년만에 대전에서 열리는 포스트시즌인 한화 이글스와 넥센 히어로즈의 준플레이오프 1차전이 매진됐다.

한화와 넥센은 19일 대전 한화생명이글스파크에서 2018 신한은행 마이카 KBO 준플레이오프 1차전을 치른다. 이날 경기는 1만2400석이 매진됐다.

준플레이오프 통산 50번째, 포스트시즌 통산 281번째 매진이다. 지난 16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넥센과 KIA 타이거즈의 와일드카드 결정전은 예매가 매진됐으나 경기를 앞두고 취소표 1300여장이 나와 매진에 실패한 바 있다.

한편 한화는 올 시즌 2007년 이후 11년만에 포스트시즌 진출에 성공했다. 오랜만에 대전에서 열리는 가을야구에 한화팬들이 경기장을 가득 메워 뜨거운 열기를 내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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