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의 목소리가 보여’ 황치열, 임재범 ‘비상’ 열창하고 ‘눈물’ 쏟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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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의 목소리가 보여’ 황치열

‘너의 목소리가 보여’ 황치열이 임재범의 ‘비상’을 열창하며 감동 무대를 선사했다.

14일 방송 된 Mnet ‘너의 목소리가 보여'(이하 너목보) 최종회에서는 역대급 실력자와 음치들이 펼치는 노래 대결이 전파를 탔다.

‘보컬 끝판왕’으로 알려진 황치열은 쌍비치 형제와 대결에 나섰다. 쌍비치 형제는 다비치의 ‘8282’를 선곡해 환상의 하모니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어 임재범이 인정한 가창력의 소유자 황치열이 등장해, 무대에 앞서 "무명가수의 설움을 안고 있었다. 방송 출연 후 너무나도 많은 분들이 사랑해주셔서 감사했다"고 소감을 전했다.

황치열은 임재범의 ‘비상’을 불렀고, 특유의 허스키 보이스와 파워풀한 가창력으로 무대를 꾸몄고, 끝내 황치열은 눈물을 보였다.

이에 MC 이특은 "노래 가사가 황치열의 이야기"라며 "9년간 무명의 설움이 무대에 잘 녹아들었다"고 평을 남겼고, 황치열은 압도적인 점수로 승리를 거머쥐었다.

/fnstar@fnnews.com fn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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