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뜻밖의Q’ 현무팀 ‘우승’, 딘딘… 벌칙자 선정(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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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놀라운 토요일’ 방송 화면 캡처© News1

(서울=뉴스1) 서동우 기자 = ‘뜻밖의Q’ 현무팀이 우승을 차지했다.

20일 저녁 방송된 MBC ‘뜻밖의Q’에는 뜻밖의 게스트로 박성광, 딘딘, 라붐 솔빈이 출연했다.

이날 첫 코너로 ‘알지 알지 통통퀴즈’가 진행됐다. 5초 안에 주어진 질문에 팀원 네 사람 모두 같은 정답을 적어야 성공하는 게임이었다. 현무팀은 유세윤, 솔빈, 박성광이 수근팀은 은지원, 승관, 딘딘으로 구성되었다. 첫 문제로 학교 하면 생각나는 노래로 현무팀이 ‘학교를 안 갔어’를 적으며 1점을 먼저 획득했다. 이어 여행하면 생각나는 노래로 이수근팀이 ‘여행을 떠나요’를 일치시키며 1점을 획득했다.

동점인 가운데 두 팀은 마지막 문제로 박진영의 대표곡을 두고 대결을 펼쳤다. 일치하는 정답이 많은 팀이 이기는 게임이었다. 여기서 수근팀의 은지원, 승관, 딘딘이 ‘날 떠나지 마’를 적으며 승리했다. 이수근은 박진영의 대표곡으로 ‘허니’를 적으며 팀원의 언성을 샀다.

두 번째 코너로 ‘바디 싱어’가 이어졌다. 가사를 몸으로 표현해 정답을 맞히는 게임이었다. 먼저 도전한 현무팀은 박성광과 유세윤이 활약하며 52초를 남겨두고 만점을 받았다. 수근팀은 승관이 예능감을 찾지 못하며 아쉽게 패배했다.

마지막으로 이모티콘 퀴즈가 진행됐다. 휴대전화 속 이모티콘을 이용해 연상되는 노래 제목과 가수를 맞히는 게임이었다. 한우가 걸려 있다는 말에 솔빈은 "목숨 걸고 하겠다"며 "나는 난센스에 특출 난 사람이다"고 말하며 의지를 보였다.

패배한 수근팀에서 벌칙자로 딘딘이 선정됐다.

한편 ‘뜻밖의Q’는 퀴즈를 통한 세대 공감 프로젝트! ‘뜻밖의’ 상황 속에서 펼쳐지는 신개념 대국민 출제 퀴즈쇼 프로그램이다. 매주 토요일 6시 25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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