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라운 토요일’ 신동엽, 분기별 활약…1차 시도 ‘성공'(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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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놀라운 토요일’ 방송 화면 캡처© News1

(서울=뉴스1) 서동우 기자 = ‘놀라운 토요일’ 신동엽의 활약으로 1차 시도에 성공했다.

20일 저녁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놀라운 토요일’에는 샤이니 민호, 개그우먼 박지선이 출연했다.

이날 경기 북부 최대 시장인 ‘의정부 제일시장’의 3종 토스트를 걸고 게임이 진행됐다. 도전할 노래는 노이즈의 3집 타이틀 곡 ‘상상 속의 너’였다. 노래를 듣고 난 김동현은 "너무 쉽다"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자신감과 달리 김동현의 받아쓰기 칸은 텅 비어있어 멤버들을 당황케 만들었다. 박지선은 문제가 나오기도 전에 노래를 읊조리며 정답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이어 멤버들은 다시 듣기 찬스를 이용했다. 신동엽은 "분기별로 한 번씩 활약을 펼쳤다"며 노래에 대한 특별한 자신감을 보였다. 신동엽의 받쓰 내용으로 김동현이 1차 도전에 성공하며 토스트 시식에 성공했다.

미숫가루 슬러시를 두고 간식 게임이 펼쳐졌다. 새로 선보인 간식 게임은 영어 번역기가 읽어준 영화의 제목을 맞히는 게임이었다. 마지막 문제를 두고 신동엽과 한해가 대결을 펼쳤다. 마지막 하나 남은 간식의 주인공은 신동엽이 되었다.

두 번째 음식은 부대찌개였다. 출제된 문제는 지코의 ‘BERMUDA TRIANGLE’이었다. 첫 번째 도전을 위해 박지선이 나섰다. 1차 시도에 실패하며 한 글자 보기를 사용했다. 이어 2차 듣기가 끝나자 혜리는 "정답이 왔어요"라며 환호했다. 하지만 멤버들의 동의를 받기에는 부족했다.

2차 시도를 위해 민호가 나섰다. 민호 역시 실패하며 연속 초성을 선택했다. 키가 가사의 결정적인 가사를 유추해냈다. 이에 박나래는 "놀토가 담기에는 너무 크다"고 말해 웃음을 주었다. 정답을 확신하며 3차 시도에 문세윤이 나섰지만 실패로 돌아갔다. 이로 14주 만에 받아쓰기에 실패하게 되었다.

한편 ‘놀라운 토요일’은 전국 시장 속 핫한 음식을 걸고 노래 가사 받아쓰기 게임을 하는 세대 초월 음악 예능 프로그램이다. 매주 토요일 7시 4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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