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인룸’ 김희선, 능숙한 영어, 중국어 실력… ‘위기 모면’

0
201810202135440027.jpg

tvN ‘나인룸’ 방송 화면 캡처© News1

(서울=뉴스1) 서동우 기자 = ‘나인룸’ 김희선이 담장 대표의 의심에서 영어와 중국어로 위기에서 모면했다.

20일 저녁 방송된 tvN 주말드라마 ‘나인룸'(극본 정성희/ 연출 지영수) 5회에서는 을지해이(김희선 분)가 담장 대표 마현철(정원중 분)에게 영혼 체인지에 대한 의심을 받았다.

마현철은 교도소에 있는 장화사(김해숙 분)에게 편지를 받으며 을지해이를 의심하기 시작했다. 마현철은 을지해이에게 영어와 중국어를 하며 을지해이를 시험하기에 이른다. 이에 을지해이는 능숙한 영어, 중국어 실력을 보이며 위기에서 모면했다.

을지해이의 유창한 외국어 실력에 마현철은 "장난 한 번 해본 거야"라며 "하긴 감방에서 34년이면 돌만도 하지"라고 말했다. 을지해이에 대한 의심을 거두지 못한 마현철은 교도소로 장화사를 찾아간다.

한편 ‘나인룸’은 희대의 악녀 사형수 장화사와 운명이 바뀐 안하무인 변호사 을지해이, 그리고 운명의 열쇠를 쥔 남자 기유진의 인생리셋 복수극을 그린 드라마다. 매주 토, 일요일 저녁 9시에 방송된다.

Facebook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