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우새’ 이상민, 홍콩조식투어… 라이스롤 맛에 ‘감탄’

0
201810212152317715.jpg

SBS ‘미운우리새끼’ 방송 화면 캡처© News1

(서울=뉴스1) 서동우 기자 = ‘미우새’ 이상민이 홍콩 라이스롤 맛에 감탄을 금치 못했다.

21일 밤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서 이상민과 간호섭 교수가 초저가 밤도깨비 홍콩 여행을 떠났다.

이날 이상민이 홍콩 조식 투어 중 세 번째로 향한 곳은 삼수이포 지역이었다. 긴 줄을 기다려서 주문한 음식은 라이스롤이었다. 라이스롤의 맛을 본 이상민은 연신 맛있다며 극찬을 했다.

이어 이상민은 "이건 무조건 먹어봐야 해"라며 "이게 최고다"라고 말했다. 간호섭 교수는 "기름 떡볶이 같다"며 "고추장과 간장을 반씩 섞어서 만든 맛이다"고 평했다.

이후 이상민은 두부 디저트를 먹으며 조식 투어를 계속 이어갔다.

한편 ‘미우새’는 엄마가 화자가 되어 아들의 일상을 관찰하고, 육아일기라는 장치를 통해 순간을 기록하는 프로그램이다. 매주 일요일 오후 9시 5분 방송된다.

Facebook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