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인터뷰] 몬스타엑스 “월드스타와 함께 美 징글볼 초청, 소름 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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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쉽엔터테인먼트 © News1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그룹 몬스타엑스(셔누 원호 민혁 기현 형원 주헌 아이엠)가 미국 징글볼 투어에 초청돼 소름 돋는다고 했다.

22일 오전 서울 강남구 봉은사로 스타쉽엔터테인먼트 사옥에서 진행된 몬스타엑스 정규 2집 TAKE.1 발매 기념 인터뷰에서 멤버들은 K팝 그룹 최초로 미국 징글볼 투어에 나서는 소감을 밝혔다.

기현은 "징글볼 투어 소식을 영상으로 봤는데 진짜 월드스타들과 함께 우리가 나오더라. 소름이 돋았다. 이사님께 ‘우리 나가는 거 맞냐’라고 물어봤다"라고 얼떨떨한 소감을 전했다. 이어 "지금도 어떻게 해야 할지 무대를 구상하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몬스타엑스는 오는 11월30일 미국 유명 라디오 방송국 아이하트라디오(iHeartRadio)에서 개최하는 연말 쇼 ‘징글볼'(Jingle Ball) 투어에 초청받았다. 로스앤젤레스를 비롯해 미국 6개 도시의 무대에 오른다. 지난 2000년부터 시작된 ‘징글볼’은 미국 유명 라디오 방송국 아이하트라디오의 주최하에 그해 최고의 가수들이 최고의 히트곡을 연주하는 연말 콘서트다.

한편 몬스타엑스는 22일 오후 6시 정규 2집 TAKE.1 를 발매한다. 타이틀곡 ‘Shoot Out’은 부드러움과 강렬함이 공존하는 몬스타엑스 특유의 색이 짙게 드러나는 곡으로, ‘빛과 어둠, 선과 악, 삶과 죽음, 그 경계의 모든 것’이라는 이번 앨범의 세계관을 대표하는 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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