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입장] 김민정 하차 ‘타짜3’ 측 “최유화 대체 투입? 확정 NO”

0
201810221657501151.jpg

뉴스1 DB © News1

(서울=뉴스1) 정유진 기자 = 배우 김민정이 영화 ‘타짜: 원 아이드 잭'(이하 ‘타짜3’, 권오광 감독)에서 하차했다. 배급사 측은 김민정의 하차 및 배우 교체 문제에 대해 "확정된 바가 없다"고 밝혔다.

‘타짜3’의 배급사 롯데컬처웍스 관계자는 22일 김민정이 하차하고 최유화가 대체로 들어간다는 소식에 대해 이 같이 밝히며 "구체적으로 밝힐 수 있는 내용이 없다"고 알렸다.

이날 김민정의 소속사 크다컴퍼니 관계자는 뉴스1에 "김민정이 ‘타짜3’에서 하차했다"며 "감독 및 제작진과 이견이 있었고, 더 촬영을 진행하기 어려워서 아쉽지만 합의하에 하차를 하게 됐다"고 밝힌 바 있다.

‘타짜3’는 영화 ‘타짜’ 시리즈의 세번째 작품으로 ‘돌연변이’를 연출한 권오광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또 박정민과 류승범이 출연하며 기대감을 높였다. 앞서 김민정은 극중 마돈나 역할을 맡았다. 현재 마돈나 배역에는 최유화의 이름이 거론되고 있다.

한편 ‘타짜3’는 내년 개봉을 목표로 촬영을 진행 중이다. 롯데컬처웍스가 배급을 담당한다.

Facebook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