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안, SNS에 부부 사진 공개..’훈남 남편’은 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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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안 SNS, 아이웨딩 제공 © News1

(서울=뉴스1) 이지현 기자 = 배우 조안이 남편과의 다정한 일상을 공개했다.

조안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오사카 다녀왔다"라며 "신랑 배경 하하"라는 글을 썼다. 이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고, 조안의 뒤로 그의 남편이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예쁘다", "학생 같음", "부부가 만화 엄청 좋아하나 봐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1982년생인 조안은 지난 2016년 자신보다 3살 연상인 IT업계 종사자와 결혼했다. 당시 공개된 웨딩화보에서 조안의 남편은 훤칠한 키와 준수한 외모로 시선을 모았었다.

한편 조안은 22일 한 매거진과 진행한 화보를 선보였으며, 남편과의 러브스토리에 대해 "원래 친구 사이였으나 내가 ‘선 봐서 결혼할까’라고 하자 남편이 ‘선 볼 거면 그냥 나랑 만나자’라고 해서 만나게 됐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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