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부해’ 노사연, 2살 연하 이연복 셰프에 “연복이 볼수록 귀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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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ews1

(서울=뉴스1) 황지혜 기자 = 이연복 셰프가 연장자 게스트를 만났다.

22일 방송된 tj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200회 특집으로 노사연과 기안84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두 번째 요리 대결의 주자로 유현수와 이연복 셰프가 등장했다. 김성주는 "이연복 셰프의 특별한 날이다. 누나라고 부를 수 있는 사람이 등장했다"고 말했다. 노사연은 이연복 셰프보다 2살이 많은 62세다. 노사연은 "연복이 오늘 수고해"라고 말했다.

이연복 셰프는 "연복이가 만드는 양장피를 줄인 ‘연장피’를 만들겠다"고 설명했고 그의 애교에 패널들은 웃음을 터트렸다. 이에 노사연은 "연복이 볼수록 귀엽네"라고 화답하며 웃음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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