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입장] ‘폭행 논란’ 마스크, 8인조→4인조 재정비…연내 컴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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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이제이홀릭미디어 © News1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그룹 마스크(MASC)가 우수, 희재, 이레, 문봉의 4명으로 팀을 재정비해 활동을 재개할 예정이다.

멤버들의 탈퇴라는 위기를 극복하고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고 있는 마스크는 기존의 8명에서 우수, 희재, 이레, 문봉 4명으로 팀을 재편하고 1년 만에 새 앨범을 준비하며 컴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23일 소속사 측은 "멤버들이 힘든 일을 겪고 함께 이겨낸 만큼 앞으로 더 좋은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도록 회사와 멤버들 모두 최선을 다해 준비하고 있다. 새로 시작하는 4명의 마스크 멤버들에게 많은 응원 부탁드리오며, 앞으로의 활동에도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또한 마스크는 앨범 발매와 함께 동남아시아를 시작으로 해외 투어도 진행할 예정이다.

한편 지난 7월 마스크 에이스는 같은 팀 멤버 치빈을 폭행했다는 논란에 휩싸인 바 있다. 이에 에이스는 팀에서 제외됐고, 치빈 역시 팀에서 탈퇴한 뒤 연기자로 진로를 변경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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