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벽한 타인’, 완벽한 입소문 더불어 완벽한 TV&라디오 출연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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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완벽한 타인’의 주역 유해진, 조진웅, 이서진, 염정아가 릴레이로 이번주 TV와 라디오 방송 출연을 확정했다.

‘완벽한 타인’은 완벽해 보이는 커플 모임에서 한정된 시간 동안 핸드폰으로 오는 전화, 문자, 카톡을 강제로 공개해야 하는 게임 때문에 벌어지는 예측불허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완벽한 타인’에서 완벽한 연기를 펼친 배우들은 이번 주 릴레이로 TV와 라디오 방송 출연을 확정하며 열일 행보를 펼친다.

먼저 오는 24일 오후 7시 MBC ‘FM영화음악 한예리입니다’에는 유해진과 염정아가 함께 출연한다.

‘간첩’, ‘전우치’에 이어 세 번째로 함께 호흡을 맞춘 두 사람은 이번 라디오 출연에서 영화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며 걸출한 입담과 절친 케미스트리를 선보일 것으로 보인다.

이어 이번 영화로 처음 만나 절친이 된 유해진, 조진웅, 이서진이 25일 오후 11시 10분 KBS2 ‘해피투게더4’에 출연한다. ‘세끼 인연’ 유해진과 이서진, 그리고 조진웅의 예능감이 유감없이 발휘될 예정이다.

마지막으로 26일에는 MBC ‘배철수의 음악캠프’에서 이서진을 만날 수 있다. ‘완벽한 타인’에서 가장 파격적인 연기 변신을 선보인 그는 ‘음악캠프’ 특별 DJ로 활약했던 인연으로 이번 출연이 성사됐다.

이서진은 거침없는 언변으로 영화 ‘완벽한 타인’의 현장 비하인드 스토리를 밝힐 예정이다.

한편 ‘완벽한 타인’은 오는 31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chojw00_star@fnnews.com fn스타 조정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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