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둥지탈출3’ 박미선 “박종진 부부, 우리랑 너무 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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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미선 © News1

(서울=뉴스1) 이지현 기자 = ‘둥지탈출3’ 박미선이 박종진 부부의 결혼생활에 놀라움을 드러냈다.

23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둥지탈출3’에서 MC박미선은 박종진 가족의 영상을 스튜디오에서 지켜보던 중 박종진 아내 이수정의 애교에 깜짝 놀랐다.

이날 이수정은 박종진에게 "나 없어서 잠을 잘 못 잤냐"라고 애교 섞인 멘트를 했다. 이에 박미선은 "박종진 부부가 결혼 25년 됐고 우리(박미선, 이봉원)는 26년 됐다"라더니, "결혼 기간이 비슷한데 왜 이렇게 다르냐"라고 해 웃음을 샀다.

박미선은 이어 "(이수정이) 남편을 너무 사랑한다"라며 "애교를 눈여겨 보려고 한다"라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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