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디오스타’ 제이블랙 “이틀에 라면 한개…춤에 미쳐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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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황지혜 기자 = 제이블랙이 힘들었던 시절을 언급했다.

23일 방송된 MBC 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서는 게스트로 농구선수 우지원, 댄서 제이블랙, 가수 숀, JBJ95 김상균이 출연했다.

제이블랙은 "이틀에 라면 한 개 먹으며 버텼다고 한다"는 질문에 "그런 날이 많긴 했다. 매일 그런 게 아니라 정말 힘든 시절 한두달 정도는 그랬었다. 그 때는 정말 춤에 미쳐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지금 생각해보니까 힘든 거지 춤에 미쳐있었던 거다. 지금도 뒤처지지 않기 위해 음악 소리만 나면 몸이 움직이게(연습했다)"고 말하며 열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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