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타는 청춘’ 최성국, 김광규에 “박항서 닮았다” 폭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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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타는 청춘’ 캡처 © News1

(서울=뉴스1) 이지현 기자 = ‘불타는 청춘’ 최성국이 김광규 닮은꼴로 박항서 베트남 축구국가대표팀 감독을 꼽았다.

23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불타는 청춘’에서 최성국을 비롯한 청춘들은 모닥불을 피워놓고 추억에 잠겼다.

이들은 추억의 스타들을 언급했고 이연수는 올리비아 핫세 얘기를 꺼냈다. 여자 출연진들은 이연수에게 "닮았다"라고 호응했다.

이를 들은 최성국은 "말만 하면 닮았대"라고 웃었다. 이에 이연수는 "그럼 너도 해봐"라면서 닮은꼴을 얘기해 보라고 제안했다.

최성국은 맞은 편에 있던 김광규를 가리키며 "형은 박항서 닮았다"라고 해 폭소를 자아냈다. 김광규는 "고맙다"라며 "제일 핫한데, 나야 영광이다"라고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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