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타는 청춘’ 강경헌x이연수, ‘소맥’ 세팅..”설마 방송에?”

0
201810232341196276.jpg

‘불타는 청춘’ 캡처 © News1

(서울=뉴스1) 이지현 기자 = ‘불타는 청춘’ 강경헌, 이연수가 ‘소맥’ 세팅으로 웃음을 샀다.

23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불타는 청춘’에서 강경헌과 이연수는 모두가 잠든 새벽 몰래 만났다.

두 사람은 아궁이에 불을 살피나 싶더니, 이내 ‘소맥'(소주, 맥주)을 세팅해 폭소를 유발했다. 이연수는 자신의 취향대로 막걸리를 꺼냈다.

강경헌은 "설마 방송에 나오진 않겠지?"라며 걱정했고, 이연수는 "불이 켜져 있어. 딴 데로 갈까"라고 말했다.

그러자 강경헌은 목장갑으로 카메라를 가렸고 두 사람은 안심한듯 "원샷!"을 외쳐 웃음을 안겼다.

Facebook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