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 에이티즈 “차트인이 목표…성공시 팬들과 바이킹 탑승”

0
201810241207354610.jpg

KQ 엔터테인먼트 © News1

(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신인그룹 에이티즈가 공약과 활동 목표를 밝혔다.

홍중은 24일 오전 11시 서울 광진구 광장동 예스24 라이브홀에서 열린 뷔 앨범 ‘트레저 에피소드1: 올 투 제로(TREASURE EP.1 : All To Zero)’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서 "공약을 하려면 목표가 있어야 한다"고 운을 뗐다.

그는 이어 "요즘 차트인이 어렵다고 한다. 열심히 활동을 해서 차트인이 된다면 ‘해적왕’ 타이틀곡에 걸맞게 놀이동산에 가서 팬 분들과 바이킹을 타도록 하겠다. 곡 제목이 ‘해적왕’이니까 바이킹을 한 번 타보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또 홍중은 "저희의 꿈의 무대는 아무래도 잠실종합주경기장"이라며 "최근 H.O.T. 선배님들이 공연했다고 들었다. 대선배님들에 이어서 거기서 공연을 해보는 게 꿈"이라고 털어놨다.

한편 에이티즈는 ‘A TEEnager Z’에서 착안해 ’10대들의 A to Z(모든 것)’라는 의미를 담은 8인조(홍중·성화·윤호·여상·산·민기·우영·종호) 신예 보이그룹으로, 이날 오후 6시 발매되는 데뷔 앨범 ‘트레저 에피소드1: 올 투 제로’로 가요계에 데뷔한다.

데뷔 앨범 ‘트레저 에피소드1: 올 투 제로’는 더 큰 세상으로 나아가기 위한 긴 여정의 시작점에 서있는 에이티즈의 모습을 담은 앨범. 오리엔탈풍 타이틀 곡 ‘트레저’와 에이티즈의 출사표가 담긴 더블 타이틀곡 ‘해적왕’으로 활동할 예정이다.

Facebook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