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n★신곡] “난 너의 Genie”…골든차일드만의 청량 에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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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골든차일드가 소원을 이루어 주는 ‘지니(Genie)’로 변신했다.

골든차일드는 24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세 번째 미니 앨범 ‘위시(WISH)’를 공개했다.

타이틀곡 ‘Genie’는 시원한 사운드와 함께 골든차일드만의 컬러풀한 에너지가 더해진 감성적이면서도 파워풀한 댄스 팝 곡이다. 작사에는 SEION, 이장준, TAG가 작곡에는 우직, SEION, Myo가 참여했다.

그간 ‘담다디’, ‘너라고(It’s U)’, ‘LET ME’ 등을 통해 청량미 넘치는 음악을 선보인 골든차일드는 이번에도 청량감 넘치는 동시에 중독성 있는 퍼포먼스와 멜로디, 가사를 느낄 수 있는 장르의 곡을 타이틀곡으로 선택했다.

‘난 너의 Genie 원하는 건 모두 다 / 말해줘 내가 다 들어줄게 Hey! / 너만의 Genie 더 크게 날 불러줘 / 내가 널 꼭 지켜줄게 / 마치 운명처럼 / I’ll be your genie 상상해 Baby / 내 꿈의 주인공은 바로 너야 너 / Cause I’m Your genie / 느껴봐 Baby / 언제나 항상 너의 곁에 있을게‘

가사에는 상상 속의 마법 같은 너만의 ‘Genie’가 되어 소원을 이루어주고, 언제 어디든 달려가 지켜주고 싶다는 순수한 마음을 담아냈다. 희망과 동시에 골든차일드 만의 밝은 에너지를 느낄 수 있다. 특히 ‘Genie’를 강조·반복, 입가에 맴도는 중독성을 일으킨다.

골든차일드는 ‘Geine’로 차별화된 매력과 한층 더 성장한 음악적 역량을 선보였다.

/byh_star@fnnews.com fn스타 백융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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