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조빈이 언급..아오이 소라는 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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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오이 소라 SNS © News1

(서울=뉴스1) 이지현 기자 = 그룹 노라조의 조빈이 아오이 소라를 언급해 이목을 끈다.

조빈은 24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서 노라조의 기존 멤버 이혁이 나간 뒤, 새 멤버 원흠을 만난 과정을 설명했다.

조빈은 원흠에 대해 "아오이 소라와 함께 중국에서 활발히 활동했다"라고 소개했다. 이 같은 내용이 전파를 타자, 아오이 소라에 대한 궁금증이 증폭됐고 주요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내렸다.

아오이 소라는 지난 2001년 19살의 나이로 누드모델로 데뷔해 큰 인기를 끈 인물이다. 청순한 외모와는 상반된 글래머러스한 몸매로 뭇 남성들의 시선을 집중시켰다. 2002년 영화 ‘해피 고 럭키’를 통해 AV계에 진출했으며 이후 다수의 작품에서 활약하며 톱스타로 떠올랐다.

지난 2010년 해당 업계에서 은퇴한 아오이 소라는 현재 정극 배우 겸 가수로 활동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또 지난 1월에는 깜짝 결혼 발표로 화제를 모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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