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box] ‘창궐’, 개봉일 예매율 31.5% 2위…4DX ‘해리포터’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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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궐’ 포스터 © News1

(서울=뉴스1) 정유진 기자 = 영화 ‘창궐’이 개봉일인 25일 실시간 예매율 31.5%를 기록했다.

이날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 입장권 통합 전산망에 따르면 ‘창궐’은 오전 8시 기준 31.5%의 실시간 예매율을 기록했다. 이는 전체 예매율 중 2위를 기록한 성적으로 예매관객수는 8만 2577명이다.

예매율 1위를 기록하고 있는 작품은 전날 4DX로 재개봉한 영화 ‘해리포터와 마법사의 돌’이다. 2001년 개봉한 이 영화는 스핀오프 영화 ‘신비한 동물들과 그린델왈드의 범죄’의 11월 개봉에 맞춰 다시 개봉했다.

‘창궐’의 뒤는 ‘퍼스트맨’과 ‘보헤미안 랩소디’ ‘크레이지 리치 아시안’이 차례로 이었다. ‘퍼스트맨’은 6.1%, ‘보헤미안 랩소디’는 3.7%, ‘크레이지 리치 아시안’은 3.3%의 예매율을 기록 중이다.

‘창궐’은 야귀가 창궐한 조선, 청에서 돌아온 왕자 이청(현빈 분)이 야귀떼에 맞서 싸우는 최고의 무관 박종사관(조우진 분) 일행을 만나게 되고 야귀떼를 이용해 조선을 삼키려는 절대악 김자준 무리에 맞서 싸우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리는 영화다. ‘부산행’에 이어 배급사 NEW에서 선보이는 2번째 좀비 영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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