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벽한 타인’, 할로윈 데이에 찾아오는 ‘흥행 다크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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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완벽한 타인’이 오싹한 게임 소재로 스릴과 재미, 공감까지 모두 잡으며 흥행 다크호스로 떠오르고 있다.

‘완벽한 타인’은 전국 5개 도시에서 시사회를 개최, 함께 실시한 설문에서 89%의 만족도와 84%의 추천도 라는 높은 기록을 수립했다.

‘완벽한 타인’은 완벽해 보이는 커플 모임에서 한정된 시간 동안 핸드폰으로 오는 전화, 문자, 카톡을 강제로 공개해야 하는 게임 때문에 벌어지는 예측불허의 이야기를 다룬 작품이다.

‘완벽한 타인’은 지정된 시간 동안 핸드폰으로 오는 모든 것을 공개해야 하는 ‘핸드폰 잠금해제 게임’이라는 소재로 전화벨이 울릴 때마다 깜짝 놀랄 스릴을 제공한다.

여기에 유해진, 조진웅, 이서진, 염정아 등 연기력으로 정평난 배우들이 두 시간 동안 한 자리에서 함께하며 폭발적인 연기 케미스트리를 선보인다.

배우들의 본능적인 리액션은 관객들의 포복절도를 자아내며, 시사마다 극장 밖까지 웃음이 들렸다는 후기를 만들어내고 있다.

여기에 ‘누구나 비밀은 있다’는 메시지로 대한민국 모든 세대의 관객과 공감대를 형성 중이다.

아울러 목소리 연기로 출연한 이순재, 라미란, 조정석, 진선규 등 화려한 라인업을 자랑한다.

이처럼 핸드폰이 울릴 때마다 오싹한 스릴과 재미가 함께 터지는 영화 ‘완벽한 타인’은 할로윈 데이이자 문화가 있는 날인 오는 31일 개봉 예정이다.

/chojw00_star@fnnews.com fn스타 조정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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