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서와 한국은’ 호주 블레어 “한국생활 8년차…반차내고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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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ews1

(서울=뉴스1) 황지혜 기자 = 호주의 블레어가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 등장했다.

25일 방송된 MBC 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는 호주에서 온 블레어 윌리엄스가 등장했다.

블레어는 "호주에서는 뒷마당에서도 야생 동물들을 쉽게 만날 수 있었다"며 설명했다. 이어 "저는 한국 생활 8년차, 회사원"이라며 "반차내고 왔다"고 말했다. 호주가 그립지 않냐는 질문에 "고향 가면은 푹 쉰다. 온전한 휴식을 위해 호주 찾아간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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