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샷] 블락비 재효, 괌서 태풍뚫고 무사 귀국 “날아갈 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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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락비 재효 인스타그램 © News1

(서울=뉴스1) 강고은 기자 = 블락비 멤버 재효가 태풍 위투를 뚫고 무사히 귀국했다는 근황을 공개했다.

재효는 26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태풍…12시간 연착됐네 후 저는 무사히 한국에 도착했습니다! 날아갈 뻔"이라는 글과 동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동영상에서는 괌에 체류 중인 재효가 비바람이 부는 가운데 해변의 한 테라스에서 열성적으로 사진을 찍는 모습이 담긴 모습이 담겨있다.

한편 이날 가수 정한 역시 컴백을 앞두고 사이판 체류 중에 사이판 공항 폐쇄로 현지에 발이 묶인 상황이다.

이 밖에도 우리 교민과 여행객 최대 1500명의 발이 묶인 것으로 파악됐다. 현재까지 확인된 우리 교민과 여행객의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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