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곽부성, 韓서 한달째 영화 촬영 중 “한국 제작진과 협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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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부성 / 뉴스1 DB

(서울=뉴스1) 정유진 기자 = 중화권 스타 곽부성(53)이 내한했다. 영화 촬영을 위해서다.

26일 뉴스1 취재 결과, 곽부성은 이달 초 중국 영화 ‘홈 스윗 홈’을 위해 우리나라에 입국했다. 현재 한국에서 해당 영화 촬영을 진행 중이다. 한국 촬영은 다음달까지 계속될 예정이다.

‘홈 스윗 홈’은 미스터리 장르 영화로 대만 출신 레스티 첸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 레스티 첸 감독은 중국판 ‘수상한 그녀’인 ’20세여 다시 한 번’의 연출자기도 하다.

‘홈 스윗 홈’의 촬영은 상당 부분 한국에서 진행될 계획이다. 한 영화 관계자는 이날 뉴스1에 "현재 곽부성이 서울에서 영화 촬영을 진행 중"이라며 "중국 작품이지만 서울에서 촬영하는 만큼 한국 제작진이 현장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한편 곽부성은 홍콩 출신 가수 겸 배우로 1990년대 초반 홍콩 사대천왕으로 불리며 인기를 끌었다. 지난해 23세 연하 중국 모델 팡위안과 결혼해 화제를 모았다. 두 사람은 같은 해 딸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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