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짠내투어’ 박명수·박나래·정준영 등, 탈의 후 성수 세례 ‘깜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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짠내투어© News1

(서울=뉴스1) 황미현 기자 = ‘짠내투어’ 멤버들이 탈의 후 성수세례를 맞았다.

27일 오후 10시 30분 방송된 tvN ‘짠내투어’에서는 문세윤이 설계자로 나선 가운데 발리 여행이 펼쳐졌다.

이날 문세윤은 우붓에 위치한 한 사원에서 액운을 씻어주는 성수 세례를 맞는 코스를 준비했다.

그러나 사람이 너무 많아 모두들 불만을 내뱉었다. 설상가상으로 물이 너무 차갑고 자갈밭이라 아픔에 비명을 내질렀다.

그러나 멤버들은 기도 후 성수를 맞은 뒤 "소원을 빌고 나면 이뤄질 것이라는 생각이 들지 않나"라며 "기대 이상으로 만족감이 있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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