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짠내투어’ 박재정, 깜짝 합류…박명수 TMT 완벽 저지(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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짠내투어© News1

(서울=뉴스1) 황미현 기자 = 박재정이 깜짝 합류해 박명수와 특급 ‘케미’를 만들었다.

27일 오후 10시 30분 방송된 tvN ‘짠내투어’에서는 문세윤과 정준영이 설계자로 나선 가운데 발리 여행이 펼쳐졌다. 정준영의 설계날에는 스케줄 때문에 한국에 간 박나래 대신 박재정이 깜짝 합류했다.

이날 설계자인 정준영은 "오늘이 박명수 형의 음력 생일이다"라며 "그래서 내가 깜짝 선물을 준비했다"고 말했다.

뒤이어 등장한 인물은 다름 아닌 박재정이었다. 앞서 박재정은 지난 여행에서 박명수를 넘는 장난기로 박명수를 크게 당황하게 한 바.

박명수는 박재정의 등장에 크게 난색을 표해 모두를 웃음짓게 만들었다.

박재정은 아침부터 굉장히 컨디션이 좋았다. 박명수가 하는 모든 말을 따라하는 것은 물론이고 박명수의 개그를 재치있게 받아쳤다. 박명수는 자신의 투머치 토커를 저지하는 박재정의 모습에 당황했다.

박재정은 굴하지 않고 "오늘 박명수 형님의 선물로 왔기 때문에 내가 음식도 잘라드리고 먹여드리고 다 하겠다"고 의지를 보여 박명수를 당황하게 만들었다.

앞서 이날 정준영에 앞서 문세윤의 설계가 대부분의 분량을 차지했다. 문세윤은 다양한 관광 코스를 안내하며 의욕을 보였지만, 음식에서 다소 호불호가 갈려 진땀을 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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