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TV]’전지적참견시점’ 위너 김진우, 정적인 라이프…리얼한 일상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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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전지적 참견 시점’ 방송 화면 캡처 © News1

(서울=뉴스1) 서동우 기자 = ‘전지적참견시점’ 위너 김진우의 소탈한 정적인 일상이 그려졌다.

27일 밤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위너 김진우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위너 김진우의 지극히 평범한 일상 모습을 엿볼 수 있었다. 흔히 알고 있는 연예인의 일상과는 너무도 다른 모습이었다.

이른 아침부터 일어난 김진우는 팩으로 하루를 시작했다. 매니저는 이런 김진우에 대해 "아침잠이 없어 가끔씩 일찍 일어나 있는 모습을 보면 오싹할 때가 있다"고 말해 웃음을 주었다.

간단하게 아침 식사를 마친 김진우는 소파에서 떨어질 생각을 하지 않았다.

소파와 한 몸으로 하루를 보내던 김진우가 집을 나섰다. 엘리베이터를 타고 김진우가 향한 곳은 다름 아닌 다른 위너 멤버의 숙소였다. 이런 모습에 전현무는 "너무 한 거 아닌가"라고 말해 폭소케 했다.

멤버들의 숙소를 찾은 김진우는 안마 의자에 앉아 텔레비전을 시청했다. 끝도 없는 텔레비전 사랑에 패널은 "옷 방에도 텔레비전이 있을 거 같다"고 말했다.

김진우는 온라인 게임을 즐기고 고양이와 시간을 보내는 등 꾸밈없이 솔직한 일상을 이어갔다.

김진우의 털털한 모습은 계속됐다. 스케줄을 앞둔 김진우는 함께 숙소를 이용하는 송민호와는 완벽히 다른 모습을 보였다. 스케줄 준비를 위해 몇 번씩 옷을 갈아입는 송민호와 달리 아침에 입은 옷을 그대로 입고 나가는 모습을 보였다.

김진우의 정적이면서도 평범한 일상은 친근하게 다가왔다.

한편 ‘전지적 참견 시점’은 매니저들의 거침없는 제보로 공개되는 스타들의 리얼 일상! 그리고 시작되는 다양한 ‘참견 고수’들의 시시콜콜한 참견을 담고 있는 프로그램이다. 매주 토요일 밤 11시 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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