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맨’ 훌쩍 큰 서언·서준 등장, 장난기 넘치는 6세 ‘폭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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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방송 화면 캡처 © News1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서언-서준 형제가 오랜만에 ‘슈퍼맨’에 등장했다.

28일 오후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는 이휘재와 서언-서준 부자가 백두산 여행에 합류했다.

이휘재는 특집 합류 이유에 대해 "지금 방송을 봐도 남 같지 않다. ‘슈퍼맨’ 5주년은 무조건 참여해야 하지 않나 싶었다"라고 말했다.

이날 서언이와 서준이는 6세로 훌쩍 큰 모습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두 형제는 시종일관 장난기 넘치는 모습을 보여줘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슈퍼맨’은 젊은 스타 아빠들의 48시간 육아 도전기를 그린다. 매주 일요일 오후 4시 5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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