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앨범’ 박재정, 삼척 계곡 ‘ASMR 감성 힐링’ 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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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의 아름다운 풍경이 녹아든 ‘동네앨범’ 첫 방송이었다.

28일 오후 첫 방송한 TV CHOSUN의 새 예능 프로그램 ‘동네앨범’에서는 강원도 삼척으로 떠난 멤버들의 모습이 그러졌다. 특히 아름다운 자연의 소리를 담아내며 시청자들에게 ‘감성 힐링’을 선사했다.

이날 박재정과 퍼센트, 그리는 삼척의 계곡으로 발걸음을 향했다. 아름다운 물소리가 울려퍼지는 계곡에 발을 담그며 자연과 어우러지는 모습을 보였다.

휴식도 잠시, 박재정의 특별한 준비물이 공개됐다. 바로 계곡의 소리를 녹음하기 위해 ASMR 장비를 꺼낸 것. 세 사람은 물소리와 함께 이 곳의 이야기들을 삼척을 주제로 한 ‘동네앨범’에 녹여내고 싶다는 포부를 전했다.

박재정과 퍼센트, 그리와는 또 다른 삼척의 매력을 경험을 한 멤버들이 있었다. 그 주인공은 더원과 김종민, 유회승. 이들은 음악사는 물론 호박 막걸리와 해물을 즐기며 삼척의 정취를 함께 했다.

한편 ‘동네앨범’은 TV CHOSUN에서 새롭게 선보이는 음악 예능 프로그램이다. 일곱 멤버들이 삼척으로 여행을 떠나 그곳의 문화를 즐기며, 현지의 이야기들을 음악으로 만들어 시청자들에게 들려줄 예정이다. 매주 일요일 오후 7시 50분 방송.

/slee_star@fnnews.com 이설 기자 사진=TV CHOSUN ‘동네앨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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