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서유기5’ 송민호, 기상 투표용지 걸린…가위바위보 4연승 ‘0.07% 확률’

0
201810282307502456.jpg

tvN ‘신서유기5’ 방송 화면 캡처© News1

(서울=뉴스1) 서동우 기자 = ‘신서유기5’ 송민호가 기상미션에 앞선 투표용지를 두고 한 가위바위보에서 4연승을 거뒀다.

28일 밤 방송된 tvN ‘신서유기5’에서는 OB와 YB의 기상미션이 펼쳐졌다.

기상미션에 앞서 멤버들은 안재현의 제안으로 가위바위보를 통해 랜덤으로 카드를 가져가기로 했다. 송민호는 세 번을 연속으로 우승을 하며 세 장의 카드를 가져갔다.

송민호의 운은 여기서 끝나지 않았다. 4연승을 하며 약 0.07%의 확률에 성공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후 한 번 더 승리를 거두며 5장의 카드를 가져갔다.

투표를 마친 송민호는 인증 사진을 찍는 여유까지 보였다.

종이가 없는 안재현은 투표를 하지 못했다. 안재현은 "동네 주민인데 그냥 한 번 와봤다"고 말해 웃음을 주었다.

한편 ‘신서유기5’는 ‘(귀)신과 함께’라는 부제로 진행되며, 한국, 홍콩, 일본 세 나라를 배경으로 펼쳐진다. 매주 일요일 밤 10시40분 방송된다.

Facebook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