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어도 좋아’ 정민아, 청춘들의 삶 리얼하게 그리는 마케팅팀 막내 변신

0

201810301444460319.jpg

배우 정민아가 ‘죽어도 좋아’를 통해 열정 넘치는 마케팅팀 막내로 변신, 20대 청춘들의 삶을 대변한다.

정민아는 오는 11월 7일 첫 방송 예정인 KBS2 새 수목드라마 ‘죽어도 좋아'(극본 임서라, 연출 이은진 최윤석, 제작 와이피플이엔티 프로덕션H)에서 백진희(이루다 역)와 같은 마케팅팀의 막내, 계약직 사원인 이정화로 분한다.

정민아는 비정규직으로써 보여줄 고단한 현실과 일하고 싶은 의지에 불타는 20대 청춘들의 열정을 실감나게 표현할 예정이다.

특히 30일 처음 공개된 정민아의 모습은 이정화 캐릭터의 성격을 십분 담고 있다. 단정한 헤어와 패션은 물론, 누군가를 열정 넘치는 눈빛으로 쳐다보며 착실한 막내미(美)를 잔뜩 뿜어내고 있다.

바쁜 하루를 보내던 이정화가 착한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은 시청자들에게 자신의 20대 시절 회사 생활을 보는듯한 공감을 자아내며 응원 욕구를 자극하고 있다.

이처럼 정민아는 회사에 막 취업한 청춘들의 현실을 생동감 넘치게 보여줄 예정이다. 더불어 마케팅팀의 사이다 대리 백진희와 악덕 팀장 강지환의 사이에서 매일같이 희비를 오간다고 해 이정화의 눈물겨운 활약에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다.

‘죽어도 좋아’는 안하무인 백진상(강지환 분) 팀장과 그를 개과천선 시키려는 이루다(백진희 분) 대리의 ‘대환장 오피스 격전기’를 그린 드라마다. 동명의 인기 웹툰 원작에 리얼함과 독특한 판타지 요소를 더하며 예비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극하고 있다.

한편 ‘죽어도 좋아’는 ‘오늘의 탐정’ 후속으로 안방극장을 찾는다.

/chojw00_star@fnnews.com fn스타 조정원 기자

Facebook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