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카를라 브루니(Carla Bruni), ‘소녀처럼 해맑은 미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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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싱어송라이터 카를라 브루니(Carla Bruni)가 1일 오전 서울 양천구 목동 SBS방송국에서 진행된 일정을 마치고 나오고 있다.

프랑스 전 대통령 니콜라 사르코지의 부인 카를라 브루니(50)는 이탈리아 태생으로 전직 모델로서, 그리고 뮤지션으로서 탄탄한 경력을 가지고 있다.

그녀의 첫 내한 콘서트는 2일 서울 경희대 평화의전당과 3일 부산 벡스코 오디토리움에서 열린다.

/totopurdy_star@fnnews.com fn스타 이승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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