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도전 간미연VS채연 ‘lose’ & ‘2+2X2=8’ 박빙의 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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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 간미연

무한도전 간미연, 채연이 ‘바보 어벤져스’ 편에 출연했다.

지난 10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은 ‘바보 전쟁-순수의 시대’ 2편으로 꾸며졌다.

이날 간미연은 과거 장미를 영어로 ‘lose’라고 했던 것과 채연은 ‘2+2X2’ 사칙연산을 6이 아닌 8로 대답한 것에 대해 소개 됐다.

이어 채연의 눈물셀카가 공개됐고, 눈물 셀카 아래에 적혀 있는 글을 보며 유재석은 "무슨 이야기인지 잘 모르겠다. 무슨 이야기를 하고 싶었던 거냐"라며 물었고, 채연은 "진짜 지겹다. 제가 보기에 사람들이 이거 다 외울 것 같다"며 "힘들고 슬프다는 것을 말하고 싶었던 것 같다"고 이야기 했다.

이어 채연은 "한 장이 아니다. 이 사진을 건지기 위해 여러 장을 찍었다. 슬퍼서 울고 있는데 사진도 찍고 싶었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눈물 셀카에는 "난 가끔 눈물을 흘린다. 가끔은 눈물을 참을 수 없는 내가 별루다. 맘이 아파서 소리치며 울수 있다는 건 좋은거야"라고 적혀있다.

/fnstar@fnnews.com fn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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