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찐 모습의 다나, 다이어트 의지 활활.. 이호재 감독과는 결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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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천상지희 출신 가수 다나가 다이어트에 도전한다.

지난 5일 라이프타임은 공식 유튜브채널을 통해 프로그램 ‘다시 날개 다나’의 티저를 공개했다.

공개된 티저에서 다나는 "오랜만에 여러분들을 만나 뵙는 것 같다"며 "제가 살이 진짜 많이 쪘다. 굉장히 놀라시는 분들이 많을 거라고 생각한다. 저도 그랬으니까"라고 말하며 솔직한 모습을 드러냈다.

다나는 "뼈를 깎는 고통으로, 이번 프로젝트에 모든 걸 다 걸고 충성을 다할 생각이다"며 다이어트를 향한 의지를 불태웠다. 오랜만에 대중 앞에 모습을 드러낸 다나의 모습을 본 팬들은 "너무 놀랍지만 오랜만에 보니 정말 반갑다" "돌아와줘서 고맙다"며 그녀를 응원했다.

다나는 라이프타임의 ‘다.날.다’를 통해 다이어트에 도전하는 리얼한 모습 뿐만 아니라 그 동안 공개하지 않았던 특유의 솔직담백한 입담과 익살스러운 성격을 처음으로 대중 앞에 공개할 예정이며 오늘 12월 4일 첫방송을 앞두고 있다.

한편, 다나가 공개 연인이었던 이호재 감독과 결별했다는 소식도 전해졌다. 다나 소속사 SM 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6일 "다나와 이호재 감독이 결별했다"는 입장을 밝혔다. 구체적인 결별 시기와 사유 등은 밝혀지지 않았다.

onnews@fnnews.com 디지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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