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앨범’ 신현희, 고양 카페서 ‘급 버스킹’ 왜?

0
201811101414566147.jpg

‘동네앨범’에 신현희가 뜬다.

신현희는 10일 밤 12시 30분 방송하는 TV CHOSUN ‘동네앨범’에 출연해 고양의 컴필레이션 앨범을 만들기 위한 세 번째 여정에 합류한다.

이날 김종민, 신현희, 엔플라잉 유회승, 박지만 사진작가는 LP판이 가득한 한 카페를 찾았다. 그들은 카페의 수많은 LP를 발견하고는 구경하기에 여념이 없었다.

특히 김종민은 강수지의 ‘흩어진 나날들’을 발견하고는 정말 좋아하는 노래라며 함께 듣자 제안했고, 노래를 들은 그는 옛 추억에 잠겼다.

카페에서의 음악 감상을 마치고 밖으로 나온 신현희는 멤버들과 함께 동네의 정적을 깨는 신나는 버스킹 공연을 열었다. 

첫 번째 곡은, 신현희와 김루트의 대표곡 ‘오빠야’ 였으며, 신현희의 통통 튀는 목소리는 동네 주민들을 한 곳에 모으는데 성공적이었다. 

두 번째 곡은 이미자의 ‘동백아가씨’였다. 신현희는 기타를 마이크 삼아 손에 꼭 쥔 채 트로트 또한 간드러지게 소화해내며 환호와 박수를 자아냈다. 

한편 신현희의 신나고 유쾌한 버스킹 공연은 오는 10일 토요일 밤 12시 30분 TV CHOSUN ‘동네앨범’에서 확인할 수 있다.

/slee_star@fnnews.com 이설 기자 사진=왓에버미디컴
Facebook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