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크런치, 오늘(13일) ‘더쇼’ 첫 방…타이틀곡 ‘STEALER’ 공개

0
201811131326339989.jpg

신예 힙합 보이그룹 디크런치(D-CRUNCH)가 ‘더쇼’에서 신곡 ‘STEALER’의 무대를 최초로 선보인다.

지난 12일 디크런치(D-CRUNCH)는 본격적인 활동에 앞서 미디어 쇼케이스와 팬쇼케이스를 열어 앞으로의 활동계획을 전하며 화려한 컴백을 알렸다.

신곡 ‘STEALER(스틸러)’는 이제 막 꿈을 향해 첫발을 내디딘 아홉 명의 루키 ‘디크런치’가 정상을 향한 야심 찬 꿈을 곡을 통해 매력적으로 그려냈다.’

특히 ‘자 손들어 위로 위로 oh 더 높은 곳에 we are young king boss 둘러봐도 너넨 절대 닿지 못해’라는 중독성 강한 후렴구는 정상에 있는 모든 것을 거머쥐겠다는 디크런치의 패기 넘치는 포부를 담았으며, “더 높은 곳을 바라보고 우리가 올라가겠다”라는 음악에 대한 넘치는 자신감과 에너지를 느낄 수 있다.

디크런치(D-CRUNCH)는 지난 2018년 8월 6일 데뷔 싱글 ‘0806’으로 멤버들이 전원 작곡, 작사, 안무 창작에 참여하며 차세대 ‘자체제작돌’로서 데뷔의 포문을 열었다.

이어 데뷔 4개월 만에 전곡 작사, 작곡, 안무창작에 참여한 미니앨범을 선보이며 앞으로 보여줄 무한한 음악적 역량에 대한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한편, 디크런치(D-CRUNCH)는 13일 SBS MTV에서 첫 방송을 시작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byh_star@fnnews.com fn스타 백융희 기자

Facebook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