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예 걸그룹 드림노트, 日아이튠즈+11월 브랜드 평판 진입 ‘데뷔 청신호’

0
201811141400085093.jpg

8인조 신예 걸그룹 드림노트(DreamNote)가 데뷔 후 1주일 동안 인상 깊은 가요계 신고식을 치르며 연착륙에 성공했다.

지난 7일 데뷔 앨범 ‘드림라이크(Dreamlike)’를 발매하며 가요계 첫 발을 내딛은 드림노트(유아이, 보니, 라라, 미소, 수민, 은조, 하빈, 한별)는 일주일 간 Mnet ‘엠카운트다운’, SBS ‘인기가요’, SBS MTV ‘더쇼’에 연속으로 출연해 타이틀곡 ‘드림노트’ 무대를 선보였다.

생애 처음으로 경험한 음악방송 데뷔 무대였음에도 드림노트는 긴장한 기색 없이 화려하고 에너지 넘치는 퍼포먼스와 흔들림 없는 안정적인 라이브 실력을 마음껏 뽐내며 강렬한 눈도장 찍었다.

방송 이후 포털사이트에는 이제 갓 데뷔한 신인이라는 게 믿기지 않을 정도로 탄탄한 실력을 보여준 드림노트를 향한 호평 댓글이 줄을 이었고, 멤버들의 톡톡 튀는 ‘틴글미’(10대를 상징하는 ‘Teen’과 ‘비글미’를 더한 합성어)와 깜찍한 비주얼 또한 많은 주목을 받고 있다.

이러한 활약에 힘입어 드림노트는 데뷔 1주일 만에 2018년 11월 걸그룹 브랜드 평판 순위 24위로 단숨에 진입하는 의미 있는 성과를 나타냈다.

이와 더불어 데뷔 타이틀곡 ‘드림노트’가 최근 일본 아이튠즈 차트에 진입하는 등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드림노트를 향한 관심이 점점 더 뜨거워지고 있다.

소속사 iMe KOREA(아이엠이코리아) 측은 “일본을 비롯한 태국, 영국, 멕시코, 캐나다, 이탈리아, 홍콩, 독일, 오스트레일리아, 싱가포르, 네덜란드 등 여러 국가에서 드림노트와 타이틀곡 ‘드림노트’에 큰 관심을 기울이고 있는 상황”이라며 “드림노트가 향후 한류를 이끄는 글로벌 K-POP 걸그룹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물심양면 서포트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데뷔 1주차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한 드림노트는 타이틀곡 ‘드림노트’로 계속해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byh_star@fnnews.com fn스타 백융희 기자

Facebook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