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우스 오브 카드’ 시즌6, 시청자 호평 릴레이 “역대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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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엔터테인먼트 서비스 기업 넷플릭스(Netflix)의 오리지널 시리즈 ‘하우스 오브 카드’ 시즌6를 향한 시청자들의 호평 릴레이가 이어지고 있다.

넷플릭스는 ‘하우스 오브 카드’ 시즌6 극찬 트레일러를 공개했다.

‘하우스 오브 카드’ 시즌 6은 백악관 주인이 된 클레어 언더우드, 권력의 정점에 오른 그녀와 그녀를 둘러싼 정계의 야망, 음모, 비리 등 치열한 암투를 담은 정치 스릴러다.

‘하우스 오브 카드’는 넷플릭스 작품으로는 처음으로 에미상과 골든글로브 주요 부문을 수상한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의 대표작이다. 대망의 피날레를 장식할 시즌 6은 미국의 첫 여성 대통령이 된 클레어 언더우드가 본격적인 자신의 야망을 펼치며 더 강력해진 재미와 눈을 뗄 수 없는 몰입감으로 시청자들의 호평을 얻고 있다.

시청자들은 잔인하고 냉혹하지만 권력을 위해서라면 그 무엇이든 할 수 있는 클레어 언더우드의 걸크러쉬 매력에 극찬을 쏟아냈다. 또한 뇌리에 박히는 명장면뿐만 아니라 끝까지 긴장의 끈을 놓을 수 없는 탄탄한 스토리에 대해서도 호평을 남겼다.

지난 7일과 8일 싱가포르에서 진행된 ‘See What’s Next: Asia’ 행사에서 ‘하우스 오브 카드’의 히로인 로빈 라이트는 "이 작품의 가치는 퀄리티에서 나온다고 생각한다. 모든 사람이 최고의 작품을 위해 노력했고 그게 작품에서 보인다"라고 말하며 ‘하우스 오브 카드’ 시즌 6에 대한 자신감을 내비쳐 시청자들의 기대를 높이고 있다.

한편 ‘하우스 오브 카드’ 시즌 6은 지금 넷플릭스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chojw00_star@fnnews.com fn스타 조정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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