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처, 두 번째 싱글 ‘썸&러브’ 2차 이미지 티저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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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컴백을 앞둔 걸그룹 네이처가 12일부터 14일까지 공식 SNS를 통해 두 번째 싱글 앨범 ‘썸&러브’의 2차 이미지 티저를 공개했다.

지난 주 두 번째 싱글 앨범 ‘썸&러브’ 1차 이미지 티저를 공개한 네이처는 이번 주 공식 SNS를 통해 3일간 2차 이미지 티저를 공개하며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2차 이미지 티저의 첫 주자로 루, 채빈, 로하가, 두 번째 주자로 오로라, 가가, 선샤인이, 마지막으로 14일 오후 하루, 유채, 새봄의 이미지 티저가 공식 SNS에 게재되어 9명 멤버 전원의 이미지 티저 추가 공개를 마무리 했다.

1차로 공개된 이미지 티저에서는 활동적인 스쿨룩 이미지를 연출한 반면, 금번 공개된 사진들은 핑크빛 배경과 화려한 의상으로 연출되어 또 다른 ‘파티걸’의 분위기를 자아냈다. 특히, 리더 루는 호피무늬를 연상케하는 의상을 입어 성숙함을 물씬 자아내고, 중국인 멤버 가가는 총모양 손짓을 한 채 카메라를 응시하며 밝게 웃어보이며 특유의 상큼미를 자랑했다. 또한, 오로라는 팬들이 붙인 별칭인 ‘네이처의 여신’답게 차분한 눈으로 카메라를 응시하며 고혹미를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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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네이처의 리더 루는 14일 밤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정글의 법칙 in 북마리아나 제도’ 편을 촬영하고 귀국한 인증샷을 공개했다. 해당 글에서 루는 ‘정글의 법칙’ 촬영을 함께한 멤버들과의 단체사진을 비롯하여 족장 김병만, 이연복 쉐프와 다정한 모습을 연출한 셀카 사진을 업로드해 눈길을 끌었다.

루는 “아름다운 자연, 그리고 좋은 선배님들과 함께여서 즐거운 시간이었어요.” 라는 소감과 함께 “네이처 컴백 많이 기대해주세요 곧 만나요”라고 글을 남겨 컴백에 대한 팬들의 기대감을 증폭시켰다. 네이처의 멤버들은 다가오는 11월 컴백을 위한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byh_star@fnnews.com fn스타 백융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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