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고 듣는 천재 뮤지션’ 페노메코, 엑소 프로듀싱 참여…조력자 역할 ‘톡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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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어송라이터 페노메코(Penomeco)가 그룹 엑소(EXO)의 특급 조력자로 변신했다.

페노메코는 지난 2일 발표된 후 각종 음원차트 정상을 휩쓸고 있는 엑소의 다섯 번째 정규앨범 ‘DON’T MESS UP MY TEMPO’ 타이틀곡 ‘템포(Tempo)’ 작사 및 랩메이킹에 참여했다.

‘템포’는 에너제틱한 베이스 라인과 리드미컬한 드럼, 엑소의 신선한 아카펠라 구성이 돋보이는 힙합 댄스 장르의 곡으로, 사랑하는 그녀를 ‘멜로디’에 비유해 그녀와의 템포를 방해하지 말라는 남자의 마음을 표현한 가사가 매력적이다.

페노메코는 엑소 멤버들의 매력적인 목소리에 걸맞게 카리스마 넘치면서도 로맨틱한 노랫말을 완성시키며, 리스너들의 마음을 단숨에 빼앗는 데 성공했다.

특히 페노메코는 지난 9월 발매된 찬열X세훈의 유닛곡 ‘위 영(We Young)’ 작사에도 참여하며 엑소와의 인연을 쌓기 시작했다. 당시 그는 “모든 청춘들에게 자신이 원하는 것을 찾길 바란다”는 내용의 가사를 통해 청춘들에 따뜻한 격려 메시지를 전하며 호평을 얻은 바 있다.

‘위 영’에 이어 ‘템포’까지 엑소와의 남다른 케미를 연속으로 발산한 페노메코는 계속해서 타 뮤지션과의 활발한 협업 및 다양한 음악 활동을 통해 만능 대세 뮤지션다운 행보를 이어갈 예정이다.

/byh_star@fnnews.com fn스타 백융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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