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림캐쳐, ‘일곱 악몽’ 싣고 日 정식 데뷔 위해 ‘출국’

0

201811200936391633.jpg

‘일곱 악몽’ 드림캐쳐가 일본을 정조준했다.

드림캐쳐는 20일 오전 김포공항을 통해 일본 도쿄로 출국했다. 이들은 이날부터 약 일주일 동안 일본 데뷔 싱글 ‘What’ 발매를 기념하는 현지 프로모션을 진행할 예정이다.

일본과 드림캐쳐의 인연은 특별하다. 정식 데뷔 전부터 각종 프로모션은 물론 월드투어의 기점으로서 현지 팬들과 교감했기 때문. 이들의 데뷔 소식 역시 두 번째 월드투어 ‘WELCOME TO THE DREAMWORLD’ 일본 콘서트 현장에서 최초로 공개된 바 있다.

특히 드림캐쳐는 본격적인 일본 데뷔에 앞서 약 일주일 동안 현지 팬들을 만나 열기를 끌어올린 바 있다. 이에 힘입어 아마존 특전 앨범이 품절 사태가 빚어지는 등 일본 내 뜨거운 사랑을 확인했다.

해피페이스엔터테인먼트는 "일본 내 K-POP 시장에 다시 한번 활력을 더하고, 드림캐쳐만의 아이덴티티를 확실히 보여주고 돌아오겠다. 드림캐쳐의 새로운 도전에 많은 분들의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한편 드림캐쳐는 21일 일본 정식 데뷔 싱글 ‘What’을 발매한다.

/slee_star@fnnews.com 이설 기자 사진=해피페이스엔터테인먼트
Facebook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