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T 127 재현, 리패키지 앨범 스포? “특이한 창법 소화”(V라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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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NCT 127가 리패키지 앨범에 대한 스포일러를 했다.

NCT 127은 22일 오후 8시 네이버 V LIVE의 NCT 및 NCT 127 채널을 통해 ‘Simon Says, NCT 127 스포하라’를 생방송으로 진행했다.

이날 도영은 2018년 NCT 127의 활동을 되짚었다. 특히 멤버들은 다국어로 노래를 녹음한 것에 대한 소감을 전했다.

마크는 “일본어도 그렇고 영어도 그렇고 많은 곳을 다니면서 언어 공부도 많이 했다“라고 말했다.

이어 “일본어와 영어 노래의 느낌도 또 다른 것 같다”며 “우리 진짜 열심히 했다”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도영은 “일본어를 할 때에는 유타 형의 도움을 많이 받았고 영어 노래에서는 영어가 가능한 멤버들에게 도움을 많이 받았다”고 덧붙였다.

특히 재현은 “이번 컴백 전 녹음은 어렵지 않았다. 약간 창법이 특이한 부분이 있었다”고 곡 분위기를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NCT 127은 오늘 23일 오후 6시 각종 음악 사이트를 통해 정규 1집 리패키지 앨범 ‘NCT #127 Regulate’(엔시티 #127 레귤레이트)를 공개한다.

/byh_star@fnnews.com fn스타 백융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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