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든(EDEN), 비투비부터 에이티즈·워너원까지 맞춤형 프로듀싱으로 한계 없는 음악성 방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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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듀서 겸 싱어송라이터 이든(EDEN)이 천재적인 프로듀싱 능력을 뽐내며 유일무이한 음악 커리어를 쌓고 있다.

최근 이든은 유명 아티스트들의 프로듀싱부터 월간 프로젝트 ‘EDEN STARDUST(이든 스타더스트)’ 발매까지 다양한 분야에서 퀄리티 높은 음악으로 대중들의 뜨거운 주목을 받고 있다.

이든은 현재 자신의 앨범과 유명 아티스트들의 음악 작업은 물론, 프로듀싱 팀 13과 직접 진두지휘 하고 있는 프로듀싱 팀 Eden-ery의 구성원으로서 활발한 음악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든은 앞서 비투비의 히트곡 ‘기도’ ‘그리워하다’ ‘너 없인 안 된다’ 등 완성도 있는 음악으로 독보적인 프로듀싱 능력을 과시, 차트 호성적을 이끌어내며 실력파 프로듀서로 이름을 알렸다.

이어 이든은 지난 12일 발매된 비투비의 신보 타이틀곡 ‘아름답고도 아프구나’로 비투비 멤버 개개인의 매력을 이끌어 냈을 뿐 아니라 ‘히트 행진’을 이어가는 쾌거를 거두며 대중성까지 입증, 자신의 존재감을 확고히 각인시키는데 성공했다.

또한 이든은 최근 ‘데뷔 꽃길’을 걷고 있는 그룹 에이티즈의 데뷔 앨범 전 트랙의 작사, 작곡, 프로듀싱에 힘을 보태며 전담 프로듀서로서의 역할을 톡톡히 해 이목을 사로잡았다. ‘괴물 퍼포먼스돌’이라는 수식어에 어울리는 에이티즈의 감각적인 신곡들은 가요계 출발점에 선 그들이 ‘완성형 신예’로서 제대로 도약할 수 있는 발판이 됐다는 평이다.

그리고 이든은 프로듀싱 팀 13으로서 지난 19일 공개된 대세 그룹 워너원의 첫 번째 정규앨범 ‘1¹¹=1(POWER OF DESTINY)’을 통해 음악적 스펙트럼을 마음껏 발휘했다. 워너원의 신보 다섯 번째 트랙 ‘묻고싶다(One Love)’ 작사, 작곡, 프로듀싱에 참여한 이든은 앨범의 완성도를 한껏 높이며 리스너들의 극찬과 함께 다시 한번 그의 이름값을 증명해냈다.

현재 이든은 지난 5월부터 월간 프로젝트 작품들을 순차적으로 발매, 자신의 영향력을 꾸준히 드러내고 있다. 다양한 음악적 시도로 대중들의 마음을 훔치고 있는 이든이 향후 선보일 거침없는 행보에 기대가 쏠린다.

/byh_star@fnnews.com fn스타 백융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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