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난황소’, 개봉 5일만에 100만 관객 돌파..‘마녀’보다 빠른 흥행 속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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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성난황소’가 개봉 5일만에 100만 관객을 돌파하며 흥행 돌진 중이다.

‘성난황소’는 개봉 5일 만에 100만 관객을 돌파하며 누적 관객수 101만 7144명을 기록했다. 이는 상반기 한국 액션 영화 최고 흥행작 ‘마녀’가 개봉 6일째 100만 관객을 돌파한 것보다 하루 빠른 기록이다.

뿐만 아니라 개봉 2주차인 지난 26일에는 박스오피스 1위 ‘보헤미안 랩소디’와의 관객수 격차를 더욱 줄이며 다시 한번 무서운 속도로 흥행 돌진을 하고 있다.

이와 더불어 CGV골든에그지수는 개봉때 보다 역상승하며 94%를 기록하는 등 흥행 분위기를 증명하고 있다.

‘성난황소’ 측은 27일 100만 관객 돌파 기념 감사 인증샷을 공개했다. 마동석, 송지효, 김성오, 김민재, 박지환, 이성우, 배누리, 박광재를 비롯해 김민호 감독까지 영화 속 주요 배우들이 총출동해 100만 감사 인사를 전했다.

특히 황소가 인증샷에 등장해 흥행 기운과 더불어 웃음과 재미까지 선사했다.

한편 ‘성난황소’는 한번 성나면 무섭게 돌변하는 동철(마동석 분)이 아내 지수(송지효 분)를 구하기 위해 무한 돌진하는 통쾌한 액션 영화다.

/chojw00_star@fnnews.com fn스타 조정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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