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세진, 스튜디오 온스타일 디지털드라마 ‘통통한 연애’ 캐스팅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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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예 배우 이세진이 스튜디오 온스타일 디지털드라마 ‘통통한 연애’ 연주혁 역에 캐스팅됐다.

27일 iMe KOREA(아이엠이코리아) 측은 오는 28일 첫 방송되는 스튜디오 온스타일 디지털드라마 ‘통통한 연애’(연출 최선미·작가 최선미, 정다이)에서 소속 배우 이세진의 활약을 예고했다.

‘통통한 연애’는 모태 통통이 여고생 공수린(소녀주의보 샛별 분)의 러브스토리와 성장 과정을 통해 ‘어떤 모습이건 자기 자신을 있는 그대로 사랑하는 법’을 이야기하는 로맨틱 코미디 학원물로 스튜디오 온스타일에서 새롭게 선보이는 디지털 드라마이다.

이에 이세진은 농구에 미친 연주혁 역을 맡아 귀여운 외모와 훈훈한 미소로 누나들의 마음을 훔치는 훈남의 면모를 보여줄 예정이다. 특히 짝사랑하는 임구슬(소녀주의보 구슬 분)의 이상형에 가까워지기 위한 고군분투 활약이 기대를 모은다.

배우 이세진은 웹드라마 ‘옐로우’와 ‘연애포차’를 통해 얼굴을 알렸으며, 독립 영화 ‘우리 엄마’, ‘진태이야기’ 등에 출연해 출중한 외모와 실력을 겸비한 신예 배우로 주목을 받고 있다.

한편 ‘통통한 연애’는 오는 28일 스튜디오 온스타일의 공식 페이스북과 유튜브, 네이버 TV에서 공개되며, 12월 온스타일 채널에 편성될 예정이다.

/byh_star@fnnews.com fn스타 백융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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