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n★신곡] 조나 닐슨X루카스가 권하는 힐링 ‘Coffe Brea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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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웨덴 밴드 더티룹스(Dirty Loops)의 조나 닐슨(Jonah Nilsson)과 그룹 NCT 루카스가 컬래버레이션한 ‘Coffee Break(커피 브레이크)’가 공개됐다.

29일 오후 각종 음악 사이트에는 SM 디지털 음원 공개 채널 ‘스테이션’ 시즌 3의 포문을 여는 조나 닐슨과 루카스의 ‘Coffee Break’(Feat. Richard Bona)가 공개, 리스너들의 귀를 저격한다.

신곡 ‘Coffee Break’는 다양한 재즈 악기가 어우러진 경쾌한 분위기의 업템포 재즈 펑크 장르의 곡이다. 조나 닐슨이 가창을 비롯해 작곡, 편곡에 참여해 완성도를 높였다. 베이스의 거장 Richard Bona(리차드 보나)도 연주로 참여했다.

The same open time key를 가진 waitress / Free 해보여 웃을 땐 baby face / But 바빠 보여 everyday 혼자만 / Burger and sandwich, coffee and tea 적힌 메뉴 리딩 전문 / 이 안에 넌 주기만 해 받긴 하네 빈 잔 / 쉬는 시간 당장 필요해 보여 대신 말해줄까 / You need a coffee break

You need somebody like me to save ya / (You need somebody like me, somebody like me, somebody like me) / Now blame it all on me so they can´t blame ya / Babe I got to tell ya something

Hey! Baby won´t you take a break (coffee break coffee break coffee break) / C’mon girl (baby) you can´t really even stay away (coffee break coffee break coffee break) / Working day and night, but you won´t put up a fight / Stand up for your right and you will / Finally see the light‘

가사에는 카페에서 열심히 일하는 바리스타에게 커피 한 잔의 휴식을 권하는 내용이 담겨 있다. 솔직하면서도 센스 있는 단어들이 멜로디들과 어우러져 더욱 경쾌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특히 이번 뮤직비디오에는 조나 닐슨과 루카스가 직접 출연, 분주한 일상에서 커피 한잔의 여유를 권하는 가사 내용을 한편의 뮤지컬 같은 스토리로 풀어내 듣고 보는 재미를 더한다.

한편 ‘스테이션’ 시즌 3는 격주 목요일마다 다양한 아티스트와 프로듀서, 작곡가와의 컬래버레이션으로 탄생된 새로운 음원을 발표할 예정이다.

/byh_star@fnnews.com fn스타 백융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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