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크런치, ‘아이돌 라디오’서 역대 최다 메들리 댄스 선사..예능감 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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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디크런치(D-CRUNCH)가 예능감을 과시했다.

디크런치는 지난 29일 MBC 표준FM ‘아이돌 라디오-아이돌 뮤직 쇼! 쇼미더코인’에 출연했다.

디크런치는 이날 첫 번째 미니앨범 ‘M1112(4colors)’의 타이틀곡 ‘STEALER(스틸러)’의 무대를 시작으로 사이먼도미닉의 ‘짠해’와 타블로 ‘Tomorrow’, 송민호 ‘겁’ 등 힙합 곡을 라이브로 선보이며 힙합 아이돌의 패기로 분위기를 달궜다.

이어 ‘메들리 댄스’에서는 방탄소년단의 ‘불타오르네’, 워너원 ‘에너제틱’, 트와이스 ‘Yes or Yes’, 선미 ‘사이렌’ 등을 완벽하게 소화해내며 역대 출연자 중 최다 곡을 준비해 시청자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디크런치는 2018년 데뷔 싱글 ‘0806’으로 멤버들이 전원 작곡, 작사, 안무 창작에 참여하며 차세대 ‘자체제작돌’로서 데뷔의 포문을 열었다.

또 데뷔 4개월 만에 전곡 작사, 작곡, 안무창작에 참여한 미니앨범을 선보이며 ‘2018 AAA’에서 포커스상을 수상하며 특급신인의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한편 디크런치 첫 번째 미니앨범 ‘M1112(4colors)’로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chojw00_star@fnnews.com fn스타 조정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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