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의 참견 시즌2’ 주우재, 2주 만에 컴백..사연 연기 중 포기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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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우재가 2주 만에 ‘연애의 참견 시즌2’에 컴백, 그동안 아껴뒀던 참견들을 쏟아낸다.

오는 4일 방송하는 KBS Joy 로맨스파괴 토크쇼 ‘연애의 참견 시즌2’ 16회에는 그동안 드라마 스케줄로 바빴던 주우재가 출연한다.

앞선 촬영에서 프로 참견러들은 스튜디오로 돌아온 주우재를 얄미운 환영으로 반겼다. 특히 "2주 동안 빠지면서 불안했어요?"라고 묻는 김숙에게 주우재는 "했어요"라고 유쾌하게 받아쳐 스튜디오 분위기를 화기애애하게 만들었다.

이어 주우재는 휴대폰에 예민한 남자친구 사연을 읽으며 물오른 연기력을 선보였다. 휴대폰에 집착하는 여자친구에게 화난 부분에선 단전에서부터 화를 끌어올리고, 잘못이 있을 때 오히려 당당하게 나오는 얄미운 연기를 찰떡같이 소화해 사연에 몰입도를 높였다.

하지만 사연 속 남자친구에 이입해 대사를 읽던 그가 연기를 포기했다. 그는 "목적성이 다분하다"며 남자친구의 행동을 이해할 수 없다는 표정으로 단호한 발언을 했다.

그의 연기를 중단하게 만든 사연의 정체는 4일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연애의 참견 시즌 2’ 16회에는 남자친구 휴대폰에 집착하는 여자와 모든 사람의 시선을 받는 여신과 연애 중인 남자의 고민을 소개한다.

/chojw00_star@fnnews.com fn스타 조정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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